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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A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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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연구원, 청렴실천・갑질근절 결의대회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4.07.05 조회수 337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청렴실천・갑질근절 결의대회 개최

- 원장과 부서장이 솔선수범하여 신뢰와 공정, 투명한 직무 수행 다짐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 이하 NECA)은 7월 1일 ‘청렴실천・갑질근절 결의식’(이하 결의식)을 개최하였다.




NECA는 2024년도 반부패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4대 추진전략 및 15대 추진과제를 도출하고, 기관장 청렴 메시지, 부서장 청렴 릴레이, 상호존중의 날 운영고위직 주도 청렴문화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결의식은 2024년도 반부패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태 원장을 중심으로 공직자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청렴의무 실천과 갑질 예방을 위한 결의서에 서명하고, 선서하였다. 


결의서에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솔선수범, 부당 업무지시 및 알선・청탁 금지, 직무 관련 금품・향응 수수 금지, 부당행위 신고자 및 피해자 보호 앞장,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 등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며 청렴 문화 조성 노력을 약속하는 내용이 담겼다. 




결의식 이후에는 부서장이 각 부서의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청렴 의지를 표명한 메시지를 소개하는 부서장 청렴 릴레이 활동원장 및 주요 보직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공직자 자세 및 갑질 근절을 위한 교육을 시행하였다.


NECA 부서들이 마련한 슬로건은 아래와 같다.




기획조정실 허필상 실장

"우리 사회가 모든 조직에서도 이제 청렴에 관한 것이 점점 더 많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기획조정실뿐만 아니라 조직 전체 또 어느 다른 기관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 가치가 청렴이 아닐까 해서
일편단심 청렴하게!’로 문구를 정했습니다."



 

보건의료연구본부 신채민 본부장


"보건의료연구본부에서 정책 연구를 진행할 때에, 

복지부에서 미리 결정한 내용으로 연구가 진행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받는 경우도 있고, 그런 고민을 갖고 계신 연구자분들도 있어 

저희 본부는 ‘우리 연구의 신뢰는 바른 근거 투명한 업무로부터’라고 문구를 정했습니다.

NECA의 정책 연구가 복지부에서 요청하는 것이 아닌, 

투명한 절차를 통해서 도출한 근거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고, 

또 앞으로도 혹시 모를 여러 가지 위협, 상황에 있어서 

우리가 마음을 다잡자는 의미에서 문구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최지은 본부장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는 내부진단 결과, 

소통을 조금 더 잘했으면 좋겠다, 소통이 조금 모자란다는 의견이 많아, 

해당 내용을 반영하여 ‘틀린 의견은 없어요. 다른 의견이 있을 뿐 당신의 한 말씀은 동반 성장의 밑거름’이라고 지었습니다. 

어떤 의견이든지 편하게 와서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건의료평가연구본부 김민정 본부장


"저희 보건의료평가연구본부는 지금 결의서의 내용과 같이 

사적 이해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는 부분에 대한 

니즈가 많이 필요한 것으로 내부 조사 결과 확인되었습니다. 

의료기술재평가사업 자체가 아직은 직접적인 어떤 규제로 볼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서, 

조금 더 이제 노력이나 실력을 인정하는 훌륭한 조직이 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노력과 실력이 인정받는 투명한 조직, 함께 만들어요’라는 문구를 한번 만들어보았습니다"




 

경영지원실 남찬우 실장


"저희 본부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고, 이제 내부조사 결과를 보다보니 

이해충돌 방지법이 중요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아무래도 NECA가 의료기술평가를 진행하는 공공기관이라 

직무 관련 퇴직자와의 만남을 사전에 이해 충돌 방지와 관련하여 한번 더 생각하자는 의미에서 

직무 관련 퇴직자와의 만남은 사전에 이해충돌 방지를 한번 더 생각하기!’ 를 목표를 정했습니다.

본인이 무심코 호의를 베푼 것이 나중에 오해를 살 수도 있기 때문에, 

업무를 진행할 때에 이해충돌 방지를 한 번 더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재태 원장은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기관이 되기 위해 업무 처리의 최우선 가치는 청렴임을 강조하며, 갑질은 부당행위를 초래하는 위험 요인으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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