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보건의료연구, 기술 중심에서 보건의료체계로’ 주제로 개원 15주년 연례학술회의 개최의 작성자, 작성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 보도자료 ]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보건의료연구, 기술 중심에서 보건의료체계로’ 주제로 개원 15주년 연례학술회의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4.03.14 조회수 254
언론사
링크
파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보건의료연구, 기술 중심에서 보건의료체계로' 주제로
개원 15주년 연례학술회의 개최
-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의 현주소 고찰 및 미래의료 혁신 방향 모색 -
- 보건의료정책 연구기관으로서 NECA의 새로운 역할과 책임 논의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이하 NECA)이 오는 20(),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에서 보건의료연구기술 중심에서 보건의료체계로를 주제로 연례학술회의를 개최한다.

  NECA는 매년 보건의료 현안과 도전과제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연례학술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NECA 개원 15주년을 맞아 의료기술평가 전문 연구기관을 넘어 합리적인 보건의료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씽크탱크로서 NECA의 새로운 역할과 책임을 각계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례학술회의는 ‘보건의료 혁신 과제와 NECA의 역할’(고려대 양성일 교수)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세부 주제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첫 번째 세션은 기조연설의 연장선에서 덕선 명예교수(고려대)가 지속가능한 의료생태계 조성을 위한 과제에 대해 발표하고오주환 교수(서울대)가 가치기반 의료의 도입건강성과 비교평가의 영향윤석준 교수(고려대)이 수요자 중심 보건의료전달체계그 흐름과 방향을 각각 발표한다좌장은 이선희 교수(이화여대)가 맡는다.

  토론에는 발표자 3인과 함께 김한숙 과장(보건복지부), 오인환 교수(경희대), 한정선 이사(헬스경향)가 참여하여 각계 전문가의 시각에서 보건의료정책에 필요한 근거창출 기관으로서 NECA의 역할을 조명한다.

  미래의료와 새로운 NECA’를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나군호 소장(네이버 헬스케어연구소)이 ‘Digital Healthcare 2024: Age of Generation AI에 대해 발표하고백남종 이사장(한국원격의료학회)이 더 나은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미래 의료기술 정책방향, 임영석 교수(울산대)가 공익적 보건의료연구의 현재와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한다좌장은 이영성 교수(충북대)가 맡는다.

  이어나군호 소장(네이버 헬스케어연구소), 백남종 이사장(한국원격의료학회), 임영석 교수(울산대), 홍승령 과장(보건복지부), 송재관 PACEN 세부사업책임자(울산대), 윤명 사무총장(소비자시민모임)이 함께 양질의 임상연구데이터 생성을 위한 공익적 임상연구코디네이터 센터로서 NECA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토론한다.

  NECA 이재태 원장은 이번 연례학술회의는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미래의료 혁신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라고 강조하며거시적인 정책 동향과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NECA에 대한 새로운 사회적 기대와 이에 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원의 역할과 임무가 풍성하게 논의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이번 행사는 보의연 누리집(www.neca.re.kr)이나 연례학술회의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하여 사전등록 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붙임. 2024년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례학술회의 포스터. 끝.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23년 12차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 결과 고시」 개정
다음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개원 15주년 연례학술회의 성료

페이지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에 대하여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평가